[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정양호 조달청장은 6일 경남 김해시 소재 우수조달물품 제조업체 두리화학㈜를 방문,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산업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리화학은 상하수도용 관과 이음관 등을 제조한다. 우수조달기업 지정은 지난 2014년 이뤄졌다. 정 청장(앞줄 오른쪽 첫 번째)이 기업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며 대화 나누고 있다. 조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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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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