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6일 오전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 상승한 1만5777.13을, 토픽스지수는 0.2% 상승한 1270.30을 기록하며 오전장을 마쳤다.

엔고에 대한 우려감으로 장 초반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국제유가가 연이틀 상승하며 투자심리가 완화돼 장중 상승반전했다. 다케다제약이 2%, 스즈키자동차가 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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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이날 오전 10시 15분(현지시간)현재 상하이종합지수가 전거래일 대비 0.07% 상승한 3055.10을, 선전종합지수가 0.39% 상승한 1958.66을 기록하며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항셍지수는 0.33% 오른 2만243.70을, 싱가포르 스트레이트 타임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1% 상승한 2809.57을 기록하며 거래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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