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설 국제협력상 주한 이란대사 수상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국토교통부는 3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6 토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25명의 토목인이 국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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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국제협력상은 하산 타헤리안 주한 이란대사가 수상했다. 최근 경제제재 해제로 급속한 건설 인프라 구축이 예상되는 이란과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토목의 날은 1998년 제정된 이후 토목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매년 3월 30일 기념행사를 개최해왔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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