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낮 한때 수은주가 16도까지 올라간  28일 장흥군 탐진강변에 노란 개나리가 만개해 따뜻한 봄 햇살을 즐기고 있다. 봄의 전령 개나리를 비롯해 동백, 유채, 벚꽃, 진달래, 철쭉 등이 늦은 봄까지 장흥의 산과 들을 수놓는다. 사진제공=장흥군

낮 한때 수은주가 16도까지 올라간 28일 장흥군 탐진강변에 노란 개나리가 만개해 따뜻한 봄 햇살을 즐기고 있다. 봄의 전령 개나리를 비롯해 동백, 유채, 벚꽃, 진달래, 철쭉 등이 늦은 봄까지 장흥의 산과 들을 수놓는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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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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