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무성·원유철·서청원·이인제·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합의
28일 중앙선대위 발족식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새누리당이 20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을 5인체제로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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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에 맞불을 놓기 위해 영입한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 외에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서청원 최고위원, 이인제 최고위원 등이 중앙선대위 공동위원장을 맡게 됐다.
당 관계자는 "25일 공천이 마무리된 이후 논의를 거쳐 5인체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이에 따라 오는 28일 공천자대회와 선대위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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