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오리엔트정공은 3000만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시설자금 23억9740만원과 운영자금 24억8313만원, 기타자금 187억2947만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다. 신주 예정발행가는 787원이며 상장예정일은 6월29일이다.

AD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