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신세계건설은 광림디앤씨에 79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보증기간은 2016년 3월22일부터 2019년 3월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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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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