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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産 프리미엄 기저귀 인기…판매량 '쑥쑥'

최종수정 2016.03.20 09:18 기사입력 2016.03.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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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킨도 기저귀 보름 판매량, 2월 넘어
지난 1월 첫 선 때는 2000박스 30시간만에 동나

킨도 기저귀

킨도 기저귀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오픈마켓에서 론칭한 유럽산 프리미엄급 기저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과 옥션운 지난 1월 론칭한 ‘킨도 기저귀’가 해외브랜드 기저귀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인기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킨도 기저귀’는 가격 대비 높은 품질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기저귀이다. 특히 최근 출산한 유명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육아 커뮤니티 등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지난 1월 처음 선보였을 때 2000박스가 30시간 만에 품절돼, 역대 신규 기저귀들 중 가장 빠른 완판 시간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달 보름간 판매된 수량이 이미 2월 전체 판매량을 넘을 정도다.

G마켓과 옥션은 론칭 100일 기념으로 21일부터 27일까지 최대 8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000원 할인쿠폰과 2건 이상 복수 구매 시 5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1일부터 4월12일 기간 내 아기가 100일을 맞은 고객 100명을 추첨해 ‘킨도 기저귀 3단 케이크’(60매 상당)를 증정하는 SNS이벤트도 진행한다.
‘킨도 기저귀’는 독일의 제조사 온텍스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기저귀이다. 강력한 역류방지 기능으로 흡수율이 좋아 발진을 막아준다. G마켓과 옥션에서 ▲2단계(150매) 3만6900원 ▲3단계(156매) 4만500원 ▲4단계(144매) 4만8900원 ▲5단계(138매) 5만4600원에 판매되며 무료배송 해준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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