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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화니보니 “가족과 함께 홈 개막전 관람오세요~”

최종수정 2016.03.17 11:34 기사입력 2016.03.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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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는 19일 오후 4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라운드 홈경기 개막전 홍보를 위해 주요 교통 요충지에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FC는 19일 오후 4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라운드 홈경기 개막전 홍보를 위해 주요 교통 요충지에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시아경제 문승용] 프로축구 광주FC가 홈 개막전 홍보와 함께 시즌권 판매에 발 벗고 나섰다.

광주FC는 19일 오후 4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라운드 홈경기 개막전 홍보를 위해 주요 교통 요충지에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FC는 오전 출근 시간 때와 점심 시간, 퇴근 시간 각각 1시간씩 풍암동 사거리와 전대후문, 충장로, 신세계백화점 사거리, 시청 앞, 백운로타리, 산수오거리, 조선대학교 정문 앞에서 광주FC 마스코트인 화니보니를 입고 활동 중이다.

이 같은 광주FC 화니보니의 활동에 힘입어 시즌권도 지난해보다 2배가량 늘어난 3200여장이 판매됐다.

광주FC 입장권 1장은 어른 기준 8000원이다. 시즌권 1장은 어른 6만 원, 청소년 4만 원으로 총 25회 입장이 가능하고, 25명이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시즌권은 입장권 구매 가격보다 70% 정도 싸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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