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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스마트TV 앱 개발에 총 2억원 지원

최종수정 2016.03.16 12:00 기사입력 2016.03.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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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스마트TV 앱·서비스 개발지원 사업 공고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2016년도 스마트TV 앱·서비스 개발지원 사업'을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공고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래부는 '스마트TV 앱·서비스 개발지원 사업'에 올해 총 2억원을 지원해 국내 스마트 TV 산업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관련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심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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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스마트TV, IPTV, 케이블TV 등을 통해 서비스 되는 TV앱·서비스를 개발 지원하는 사업으로 프로젝트 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분야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교육, 공공서비스, 건강, 생활정보, 전자상거래 등 TV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한 다양한 스마트TV 앱?서비스로 장르 제한이 없다.

또한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개발비 지원 외 테스트 베드, 플랫폼사 기술 멘토링, 개발 공간 등을 지원해 줄 예정이다.

아울러 2015년도 스마트TV 앱·서비스 개발지원 결과 스마트TV 앱 14건을 개발 완료했고 이미 13개 서비스는 LG 스마트TV 등에 상용화돼 향후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창조경제타운(www.creativekorea.or.kr)을 통해 가능하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www.kca.kr), K-ICT 스마트미디어센터(www.smicenter.or.kr)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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