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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안전사고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곡성 건설한다

최종수정 2016.03.15 11:56 기사입력 2016.03.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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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오는 4월 말까지 생활 주변 안전취약요소를 개선하고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오는 4월 말까지 생활 주변 안전취약요소를 개선하고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곡성군, 4월 말까지 안전대진단 추진…군민 안전확보 총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오는 4월 말까지 생활 주변 안전취약요소를 개선하고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발맞춰 진행되며, 관내 시설물·건축물·공작물·사각지대 등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시설에 대해 해당 시설 관리주체와 소관 부서에서 자체점검과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관리가 취약한 C·D등급 위험시설 등에 대해서는 집중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법규미비 및 소규모 시설 등 안전사각지대까지 안전진단을 실시해 진단 결과 돌출된 위험요소에 대한 단계적인 해소대책을 마련한다.

아울러 군은 구조물·시설물 등 하드웨어 분야를 비롯한 법·제도·관행 및 국민제안사항 등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전 분야에 걸친 안전대진단을 추진, 재난안전사고의 근본적인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석곤 안전건설과장은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에 대한 면밀한 안전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곡성을 만들기 위해 관리주체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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