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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명견 선발대회 '크러프츠 2016' 후원

최종수정 2016.03.13 11:00 기사입력 2016.03.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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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프츠 2016' 행사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이 반려견과 함께 삼성전자의 애견관련 IoT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있다.(제공=삼성전자)

▲'크러프츠 2016' 행사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이 반려견과 함께 삼성전자의 애견관련 IoT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있다.(제공=삼성전자)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가 24년째 명견 경연 대회를 후원해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13일 세계 최대 명견 경연대회 '크러프츠 2016'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올해 125주년을 맞은 크러프츠는 매년 영국 견종협회 주최로 세계 최고의 명견을 선발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지난 1993년부터 24년 동안 크러프츠를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영국 버밍엄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크러프츠에서 삼성전자는 행사장에 체험관을 마련하고 애견인과 반려견이 소중한 추억을 교감할 수 있는 애견 관련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IoT와 미래지향적 기술로 인류의 삶을 여유롭게 하고 사람들이 반려견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내용의 영상을 제작해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스마트싱스, 갤럭시 S6, S6 엣지, 갤럭시 탭S2 8.0, 기어VR 등 최신 모바일 기기와 애드워시 세탁기 전시공간도 마련됐으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사진 촬영이벤트도 진행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반려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높은 유럽에서 크러프츠를 20년 넘게 후원하고 있다"며 "올해는 삼성의 제품과 기술력을 통해 애견인들이 반려견과 교감하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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