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오는 11일 충남을 방문한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충남 공주 고마센터에서 지역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갖는다.

김 대표는 이어 오후 3시에 자신의 비서실장인 박수현 의원(공주ㆍ부여ㆍ청양)의 제20대 총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다.


오후 4시20분부터는 충남지역의 모든 총선 예비후보들과 지방의원들을 불러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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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선 김종민 전 청와대 대변인(논산ㆍ금산ㆍ계룡), 강훈식 당 전략홍보본부장(아산을), 조한기 전 국무총리 비서관(서산태안) 등이 더민주 예비후보로 뛰고 있다.


더민주의 이 지역 현역은 박 의원을 포함해 박완주 의원(천안을), 양승조 의원(천안병) 등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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