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원 새누리당 홍보본부장(가운데)

조동원 새누리당 홍보본부장(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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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눈이 쏟아지고 있다. 백보드를 다시 지워야 하나?"


조동원 새누리당 홍보본부장이 9일 오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최근 당내 상황에 대한 심경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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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홍보본부장의 이 같은 표현은 지난 8일 불거진 친박(친박근혜) 핵심 윤상현 의원의 녹취록과 관련 된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22일 붉은 바탕에 아무런 글자도 적히지 않은 백보드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 본부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메시지 없는 것도 메시지입니다. 하나가 될 때까지"라는 글을 올렸다.


7일에는 태극 바탕에 '잘하자 진짜'라는 새로운 백보드를 선보였다. 조 본부장은 이날도 SNS를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라며 의미를 부여한바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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