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종현, "자작곡 만든 뒤 3시간만에 아이유에게 팔려"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샤이니 종현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자작곡이 아이유 앨범에 실린 비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종현이 출연해 아이유 앨범에 실린 곡 '우울시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방송에서 종현은 "자작곡을 만들어서 아이유에게 '편곡 어떻게 할까?'라고 물었더니 아이유가 '나 앨범 준비하고 있는데 그 곡 나한테 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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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종현은 "자작곡이 완성된 지 3시간 정도밖에 안 됐을 때 바로 팔렸다. 너무 고맙게 좋은 연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종현과 태민이 함께 출연해 '백세시대, 30대부터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고민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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