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

구례 수은주가 13도까지 오른 가운데 2일 구례군 산동면에서 샛노란 산수유꽃이 시샘하듯 너도나도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사진제공=구례군

구례 수은주가 13도까지 오른 가운데 2일 구례군 산동면에서 샛노란 산수유꽃이 시샘하듯 너도나도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사진제공=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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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수은주가 13도까지 오른 가운데 2일 구례군 산동면에서 산수유꽃이 시샘하듯 너도나도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이날 한해 농사를 시작하고 겨울내내 묵었던 밭을 갈거나 거름을  나르는 등 농사일을 준비하는 농부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사진제공=구례군

구례 수은주가 13도까지 오른 가운데 2일 구례군 산동면에서 산수유꽃이 시샘하듯 너도나도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이날 한해 농사를 시작하고 겨울내내 묵었던 밭을 갈거나 거름을 나르는 등 농사일을 준비하는 농부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사진제공=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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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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