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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최초 베이킹 방송 유민주, 유학파+미모 스펙 우월하네

최종수정 2016.02.29 08:20 기사입력 2016.02.2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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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유민주.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마리텔 유민주.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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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최근 '마리텔'에서 최초로 베이킹 방송을 시도한 파티시에 유민주의 우월한 스펙이 눈길을 끈다.

유민주는 28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 참가했다. 이 방송에서 바나나 푸딩 레시피를 공개한 유민주는 “절대 가게 홍보 아니다. 팔지도 않는다. 이런 디저트가 너무 비싸니까 함께 만들어보자는 의미에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유민주는 캐나다 쿠킹 스쿨과 프랑스 알랭 뒤카스에서 베이킹을 공부한 유학파 파티시에로, 과거 한 요리 방송에서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제껏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다양한 셰프들이 나와 많은 요리를 했으나, 파티시에가 출연해 베이킹을 한 적은 처음이라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날 유민주는 ‘마리텔’ 출연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이고 싶었다. 동네 옆집에서 디저트 좀 하는 이모”라는 심경을 밝혔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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