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밤, '의상 논란'에도 화제성은 최고…中 동영상 사이트 클릭수 1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식스밤이 '의상 논란'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화제를 몰고 있다.
21일 식스밤의 신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뮤직비디오가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공개 된지 15분 만에 28만 뷰를 넘어서면서 클릭 수 1위에 올랐다. 식스밤 관련 동영상 조회 수 또한 5500만 뷰를 기록했다.
AD
식스밤은 그간 방송에 노출되지 못해 인지도가 낮았지만 이번 신곡 의상으로 관심을 이끄는데 성공했다. 위아래가 모두 분홍색 타이즈인 이번 의상은 '분홍 소시지'라는 별명까지 얻는 등 화제다.
그러나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등 노출이 심해 공중파를 포함한 케이블 방송국에서도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인지도만 높이려 한다는 비난도 불거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