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최영호)는 공직자의 친절 생활화와 업무추진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직자를 양성하기 위해 매월 한차례씩 ‘민원 A+ 공무원’을 선발한고 21일 밝혔다.

‘민원 A+ 공무원’ 선정은 자가진단(20%)과 내부평가(50%), 외부평가(30%)에 따라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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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진단의 경우 ‘친절도 자가진단표’에 의한 평가 점수를 반영하고 내부 평가는 민원처리 우수 직원에 대해 민원봉사과 전 직원이 투표해 합산한 점수가 반영된다.

외부평가는 구청 홈페이지와 민원 암행고객의 평가, 민원고객함 운영 등을 통한 주민에 의한 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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