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홈쇼핑 STAR 브랜드 대상] 침구류 부문 대상 'PRIELLE'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주식회사 데코원의 쁘리엘르(PRIELLE)가 제 1회 홈쇼핑 스타 브랜드 대상 침구류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제 1회 2016 홈쇼핑 스타 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지난 1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제2대 연회홀에서 개최됐다.
홈쇼핑 스타 브랜드대상은 한국뉴미디어유통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중앙회, 아시아경제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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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원의 주력 브랜드 쁘리엘르는 20~30대 젊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을 콘셉트로 해 홈쇼핑을 즐겨 시청하는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 첫 판매를 시작해 연간 매출 10억원을 기록했던 쁘리엘르는 2년 만에 티몬 한 곳에서만 40억원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급성장했다. 데코원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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