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평택시 고위험임산부·저소득층영아 지원 늘린다

최종수정 2016.02.18 16:21 기사입력 2016.02.18 16:21

[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가 고위험 임산부와 저소득층의 영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평택시는 임산부 의료지원 대상을 소득기준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150%이하에서 180%이하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조기진통, 분만출혈, 임신중독증 등 3대 고위험 임산부의 치료비를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저소득층 기저귀와 조제분유 지원금도 2배로 올린다. 이에 따라 기저귀 지원금은 월 3만2000원에서 6만4000원으로, 조제분유는 4만3000원에서 8만6000원으로 인상된다.

지원대상은 기준 소득 40%(최저생계비100%)이하 저소득층 영아(0-12개월)다.

다만 조제분유 지원 대상은 산모가 질병, 사망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로 한정했다. 지원신청은 영아 출생 후 만 1년이 되는 전날까지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자건강 보호와 출산장려를 위해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와 저소득층 영아가정의 필수적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 구매비용을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서현 '청순미 끝판왕' [포토] 설현 '명품 쇄골 라인' [포토] 박민영 '화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잘록한 허리'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