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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배-탁예은, 3년간 이혼사실 숨긴 이유는?

최종수정 2016.02.13 00:05 기사입력 2016.02.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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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배, 탁예은. 사진=아시아경제DB

이성배, 탁예은. 사진=아시아경제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성배 탁예은 부부의 이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한 매체는 이성배 아나운서와 방송인 탁예은이 2013년 10월 원만히 이혼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성배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이혼은 예전에 했지만, 아이 장래를 위해 서로 심사숙고하다 이젠 서로를 위해 발표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일을 우선시하느라 가정을 돌봄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고, 결혼 초기에 아이를 키우느라 힘든 아내를 더 많이 감싸주고 이해해주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며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2012년 6월 결혼에 골인했으나 약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는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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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배, 탁예은. 사진=아시아경제DB

이성배, 탁예은.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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