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서안사범대부속초 방문단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 방문

中서안사범대부속초 방문단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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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카페 등 내부 시설 및 서비스 제공 과정 참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센터장 장석주, 호남대 공자학원장) 초청으로 2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일원에서 한중문화교류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중국 산시성 서안사범대부속초등학교 방문단 일행이 2월 3일 광주광역시 상무대로971 공자학원 내에 위치한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단 일행은 중국의 문화·교육 관련 도서 6천여 권이 구비되어 있는 도서관과 쉼터, 카페, 상담실, 행정실 등의 시설을 둘러보고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에서 광주 거주 중국 유학생, 다문화가족, 관광객 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과정 등을 살펴봤다.


서안사범대부속초 리위한(5년) 학생은 “중국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아주 잘 갖춰져 있고, 어려운 부분을 도와주기 위한 좋은 서비스가 마련된 것 같아 나중에 여행을 오더라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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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는 양국 지역 청소년의 국제역량강화 및 교류증진을 도모하고 한국문화 체험을 통한 상호 이해의 계기를 갖고자 서안사범대부속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30여명을 초청해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 관람과 홈스테이 참여, 아시아문화전당 및 광주시청 참관 기회 등을 제공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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