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경희)은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ACT스튜디오에서 기술감성 융합형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호남대학교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경희)은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ACT스튜디오에서 기술감성 융합형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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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감성 융복합 디자인 기술 체험, 향후 패션시장 대처 능력 배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경희)은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ACT스튜디오에서 기술감성 융합형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의상디자인학과(학과장 김지연) 교수진과 재학생 등 총 15명은 이날 ACT센터의 크리에이터스 인 랩(Creators in LAB) 시민대상 융복합 워크숍 중 ‘웨어러블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만들기’와 ‘ACT 융복합 공예 만들기’프로그램에 참여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기술감성 융복합 디자인 기술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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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 엠프의 발진을 활용해 간단한 신디사이저를 만들어 보고, 이를 작동시키는 다양한 웨어러블 인풋장치를 만들어 보는 워크숍과 스탠드 조명 등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물건들을 ACT스튜디오의 CNC, 레이저, 커터, 3D프린터 등의 장비를 활용해 직접 제작해 보고 아시아 패션 허브를 선도할 변화하는 패션시장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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