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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선진형 퇴직연금 사례연구’ 연금교육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6.02.02 09:28 기사입력 2016.02.0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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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이 이달 1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선진형 퇴직연금 사례연구’를 주제로 연금교육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트러스톤연금포럼의 여섯 번째 연금교육 세미나인 이번 행사에는 손성동 前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와 지철원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연구위원이 강연자로 나선다.
손성동 前 상무는 삼성금융연구소 수석연구원와 미래에셋은퇴연구소에서 퇴직연금을 연구해온 국내 대표적인 퇴직연금전문가다.

강창희 트러스톤연금포럼 대표는 “개인연금을 비롯해 DC형(확정기여형) 퇴직연금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미국과 호주 등 해외 연금시장의 선진 사례를 통해 국내 퇴직연금의 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 전 상무는 ‘호주의 DC형연금 발전과 연금교육’을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선다. 지철원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연구위원은 ‘미국의 DC형연금시장 발전과 FP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후 심도 있는 토론 시간도 마련돼 있다.
이번 강좌는 금융업계 종사자 및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 5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이메일(askforum@trustonasset.com)을 통해 가능하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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