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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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컴백한 걸그룹 포미닛이 미니 앨범을 발매하면서 멤버 현아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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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출을 하더라도 의미가 있어야 한다"며 "분위기가 고조되는 상황과 스토리에 맞는 합당한 주관적인 기준을 갖고 노출을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포미닛은 1일 미니 7집 앨범 '액트세븐'의 타이틀곡 '싫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그간 솔로로 활동했던 현아는 1년 만에 그룹으로 컴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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