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 장관들과 '청년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에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른쪽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 장관들과 '청년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에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른쪽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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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 장관들과 '청년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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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부총리는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은 이미 여야 간 처리하기로 합의한 법이며 하루빨리 합의를 이행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며 "노동개혁 4법이 비정규직을 양산한다는 억지주장을 접고 조속히 법안을 처리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 장관들과 '청년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 장관들과 '청년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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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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