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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회장의 한남동 저택 ‘국내서 가장 비싼 129억’

최종수정 2016.01.29 10:28 기사입력 2016.01.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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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저택. 사진=연합뉴스

이명희 저택.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국내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서울 한남동에 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저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올해 1월1일 기준 전국 표준 단독주택 19만채의 공시가격을 공개하고 평균 가격은 1억690만원이라고 밝혔다.

전국의 표준 단독주택 평균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4.15% 올랐다. 이 가운데 가장 비싼 집은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주택으로 129억원이었다.

공시가격이 87만 5000원으로 가장 싼 단독주택인 전남 영광군 낙월면 주택보다 1만 4000배나 비싸다.

올해 전국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2010년부터 7년째 상승세를 잇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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