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에쓰오일은 28일 2015년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파라자일렌(PX) 가동률이 낮았던 것은 정기적으로 돌아오는 정비를 위한 셧다운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 과정에서 PX 생산설비를 향상시켜 4분기에는 가동률이 110%에 달할 정도로 생산설비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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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의 높은 PX 마진이 유지된다면 올해도 4분기와 같은 높은 가동률을 연중 실현할 것"이라며 "다만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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