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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고나은, 붐이 대시 했지만 “나보다 나이 어리고…”

최종수정 2016.01.27 08:22 기사입력 2016.01.2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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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의 대시를 정중히 거절했던 고나은.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붐의 대시를 정중히 거절했던 고나은.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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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파파야'가 '슈가맨'에 출연해 추억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멤버 고나은에 대한 붐의 대시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2012년 SBS '강심장'에 출연한 고나은은 파파야 활동 당시 방송인 붐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나은은 "아는 동생이 언니를 소개받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고 (내 의사를) 묻더라"며 "그런데 나보다 나이도 어리고 해서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붐은 "친구에게 정중히 부탁을 했는데 (고나은씨가) 거절을 하셔서 소개팅이 무산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 마음에 너무 확 들어왔다. 친해지고 싶어 말을 걸었는데 극구 거부를 하셨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JTBC '투요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파파야는 과거 히트곡 '사랑 만들기'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을 추억에 잠기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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