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한은 본관에서 열린 경제동향 간담회에 참석해 "과거 미국이 세계 경제 성장을 견인했다면 이제는 중국 경제 움직임이 세계 경제 향방 좌우한다"며 "중국 경제를 좀 더 면밀히 분석,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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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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