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전자는 26일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다음 달 공개하는 전략 스마트폰 'G5'는 전작보다 물량을 대폭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차별화 포인트도 나름대로 세세하게 준비했고 시장의 반응도 그렇게 쏠리고 있다"고 밝혔다.

AD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