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아시아 증시가 뒤로 밀리면서 국내 증시도 동반 내리막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대부분 하락세다.


20일 오후 1시43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67포인트(2.47%) 내린 1842.97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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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1489억원어치 매도 폭탄을 던지고 있다. 이에 따라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90% 밀려 113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전력 역시 0.39% 하락 중이며 현대차도 2.50% 뒷걸음질을 치고 있다. 현대모비스(-2.65%), 네이버(-1.49%) 등도 내림세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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