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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골든타임, 3라운드 진출…그의 정체는 려욱?

최종수정 2016.01.17 17:54 기사입력 2016.01.1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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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골든타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골든타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복면가왕' 골든타임이 도시원숭이를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그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17대, 18대, 19대, 20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맞설 4인의 출연자들이 21대 가왕 자리에 오르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

2라운드 첫 번째 무대는 골든타임과 원숭이가 진행했다. 원숭이는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선곡해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골든타임은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선곡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전혀 다른 목소리와 감성에 연예인 판정단의 판정 결과도 단 한 표 차이에 불과했다.

그러나 결국 승리는 골든타임에게 돌아갔다. 이에 연예인 판정단 김정민은 골든타임을 향해 "목소리가 정말 예쁘다"며 감탄했다. 신봉선 역시 "목소리가 맑다"며 칭찬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골든타임의 정체에 대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추측의 근거로는 가녀린 미성과 마이크를 잡는 버릇 등을 들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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