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전동평 군수 주재로 '201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었다.

영암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전동평 군수 주재로 '201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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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지역균형발전 중·단기 핵심사업 적극 발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전동평 군수 주재로 '201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었다.

사업별 실과소장 및 팀장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공약사업과 영암 2020 프로젝트사업, 국도비 및 공모사업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을 목표로 출범한 민선 6기 공약사업은 8개 분야 66개 세부사업 중 100원 택시운영, 무한돌봄센터 설립 일자리창출 전담기구 설치, 어린이와 여성 보호 CCTV설치 및 통합관제센터구축 등이 이미 완료되는 등 공약 추진율은 46%를 기록하여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민선 6기의 비전이 담긴‘영암 2020 프로젝트사업’의 제1단계 사업인 군소재지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문화관광형 시장 조성사업 등에 대한 밑그림을 완성하고 이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중점 보고하였다.


오는 2월부터는 제2단계 사업인 △농업의 6차 산업화와 제3단계 사업인 △체류형문화관광지조성사업, 제4단계 사업인 △국토 서남권 핵심도시 건설 등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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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회를 마친 뒤 전동평 군수는“민선6기의 반환점이 될 2016년을 알차게 준비하기 위해 종합적인 세부실천전략을 마련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참신하고 알찬 시책 개발로 군민을 위한 서비스 행정, 섬김행정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면서 "2016년을 새로운 재도약의 한 해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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