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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740억 규모 토지·건물 세림티티시에 양도

최종수정 2016.01.11 16:53 기사입력 2016.01.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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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대현 은 11일 재무구조를 효율화하고 신규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51길 1 일대 토지(1066.4㎡)와 건물(1만2817.65㎡)을 주식회사 세림티티시에 740억원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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