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홍석규 보광그룹 회장은 장외에서 홍석준 보광창투회장과 휘닉스소재 주식 239만5950주(4.42%)를 교환함에 따라 보유 지분율이 6.95%(377만6254주)에서 11.37%(617만2204주)로 늘었다고 4일 공시했다. 주식교환가는 1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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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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