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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왕의 여인 한예리, 고혹적인 춤사위 선보여…

최종수정 2016.01.04 10:58 기사입력 2016.01.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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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육룡이 나르샤’에서 왕의 여인으로 첫 등장하는 배우 한예리가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4일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27회에 첫 등장하는 한예리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한예리는 나비 모양이 은은하게 새겨진 치마와 새하얀 저고리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다.

한예리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고려 마지막 왕인 왕요(훗날 공양왕)의 여인 윤랑을 연기한다.

깊이 있는 눈빛과 유려한 동선으로 사랑스러운 여인 윤랑으로 변신한 한예리가 앞으로 어떻게 드라마를 빛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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