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방송캡처

트와이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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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트와이스가 90년대 히트곡 '당돌한 여자'를 재해석한 무대로 모든 세대를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트와이스는 1996년에 발표된 세미 트로트 곡 '당돌한 여자'를 슬픈 감성을 살린 알앤비(R&B)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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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세대별 투표에서 트와이스는 55 대 45로 러블리즈가 부른 서주경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슈가맨'은 잊혀진 곡들을 찾아 2015년 버전의 '역주행송'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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