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이집트 중앙은행(CBE)이 2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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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E는 전날 밤 통화정책위원회에서 예금 기준금리를 8.75%에서 9.25%로, 대출 기준금리를 9.75%에서 10.25%로 각각 인상했다고 밝혔다. CBE의 재할인율도 9.75%로 올랐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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