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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부회장 장남 최정윤 남편, 이글파이브 데뷔 전력까지?

최종수정 2015.12.22 09:31 기사입력 2015.12.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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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남편 윤태준. 사진=YSTAR 캡처

최정윤 남편 윤태준. 사진=YSTAR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최정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남편 윤태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신랑 입맛은 어떠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초딩 입맛”이라고 답했다. 이어 “달달한 거 좋아하고 의심이 많다”며 “통조림 햄이 없으면 불안해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은 1998년 5인조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해 활동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윤태준은 박성경 이랜드 그룹의 부회장 장남으로, 훈훈한 외모를 가진 재벌 2세 ‘엄친아’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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