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벤, '베베미뇽'출신…해체 이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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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베베미뇽' 출신이라는 가수 벤이 컬투쇼에 출연하면서 '베베미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로이킴, 벤, 유성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벤은 누군지 소개해달라는 DJ 정찬우, 김태균에게 "2010년에 베베미뇽이라는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그리고 다시 솔로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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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DJ들이 베베미뇽이 화제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자, 벤은 "베베미뇽 지금은 해체됐습니다"라고 했다.

'베베미뇽'은 와이후엔터프라이즈 소속으로 2010년 데뷔했다. 멤버는 벤, 해금, 가을이 소속된 3인조 걸그룹으로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 'THE YWHO VOICE #1'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하지만 해금과 가을이 새로운 걸그룹에 합류함에 따라 2011년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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