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사진=서든어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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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아이유가 '올해를 빛낸 가수' 2위로 선정됐다. 근소한 차이로 1위에서 한 단계 내려섰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17일 만 13~59세 남녀 4,2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활동한 가수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세 명까지 물은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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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2014년 이 조사에서 12.9%의 선택을 받으며 1위로 선정됐지만, 올해는 15.5%의 지지를 얻은 빅뱅에게 0.1%P 차이로 뒤지며 2위에 머물렀다.


그는 올해 5월 깜짝 발표한 디지털 싱글 '마음'과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박명수와 호흡을 맞춘 '레옹'이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등 사랑을 받았지만 네 번째 미니 앨범 ' Chat-Shire(챗셔)'의 수록곡 '제제'가 5살 아이를 성적 대상으로 묘사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곤혹을 치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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