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CJ그룹주(株)가 이재현 회장의 실형 선고에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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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2시42분 현재 CJ는 전장대비 6000원(2.43%) 내린 24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CJ E&M(-0.24%), CJ제일제당(-0.44%), CJ헬로비전(-5.97%) 등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12부(이원형 부장판사)는 이날 횡령과 배임, 조세포탈 등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252억원을 선고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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