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빠진 LG전자 올레드 TV 생산라인…"작년보다 6배 팔려"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13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6,600 전일대비 3,400 등락률 -2.43% 거래량 858,502 전일가 140,000 2026.04.29 11:32 기준 관련기사 "환상적이었어요" 젠슨 황 딸이 찍었다…피지컬 AI로 LG와 '로봇 혈맹' 구광모 회장, '알파고' 하사비스 CEO와 회동…AI 협력 논의 [Why&Next]구글 딥마인드가 韓에 해외 첫 'AI 캠퍼스' 짓는 이유 올레드 TV 생산라인에서 직원이 출하되고 있는 55형 LG 올레드 TV(55EG9100)의 품질을 검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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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G전자에 따르면 올초부터 이달 첫 주까지 약 1년 동안 올레드 TV 국내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배에 달했다. 올레드 TV는 2013년 출시된 이후 꾸준히 판매량이 늘어 지난 10월 한 달 판매량이 4500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이에 맞춰 각종 프로모션과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55형부터 77형까지 모두 6종의 올레드 TV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캐시백,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77형 올레드 TV는 기존 4000만원에서 400만원이 할인된 3600만원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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