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문화콘텐츠사업단, 융합작품 사업단 공모전 심사
"소속 학과 29개 팀 참가…17일 성과발표회서 시상 및 발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은 12월 7일 현명관 1층 강의실(5115호)에서 ‘융합작품 사업단 공모전 심사’를 실시했다.
이날 심사에는 사업단 소속 학과 학생 29개 팀의 팀장들이 참석해 웹드라마, 모바일 앱, 웹툰 분야로 팀별 제작한 ‘Rumar’, ‘숭이의 광주 나들이’, ‘동물농장 배구’ 등 작품을 제출했다.
외부 심사위원에는 광주 케이블 TV 진호림 국장,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현우진 팀장, 제노테크 최명수 박사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작품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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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융합작품 사업단 공모전 결과는 오는 12월 17일 사업단 성과발표회에서 공개되며, 총 7개 팀을 선정해 시상 및 작품 발표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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