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0.3%를 기록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가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것이다.

AD

유로존의 3분기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로는 1.6%를 기록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