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제철 맞은 겨울철 백년초를 선보이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제철 맞은 겨울철 백년초를 선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이마트가 제철을 맞은 겨울철 백년초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2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제주도 한림읍 지역에서 생산된 백년초를 100g당 780원에 판매한다.

AD

백년초는 매년 4~5월경에 작고 파란 열매가 열려 5~6월경에는 열매에 꽃이 핀다. 이후 꽃이 지면서 열매가 커져 11~12월경에 자주색으로 열매가 익어 수확하게 된다.


줄기 모양이 손바닥처럼 넓적한 형상을 하고 있어 손바닥 선인장이라고 불리며, 식이섬유질, 칼슘, 철분 등 무기질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