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추상미, 방송 출연 자제한 이유 알고보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이자 감독인 추상미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조선 리얼 관찰 프로그램 '난생처음'에 출연한 추상미는 그동안 방송 출연을 자제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언론에 아이를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추상미는 3년10개월 된 아들 지명과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이에 MC 김원희는 "아들이 3년10개월이나 됐는데 왜 이렇게 방송에 안 나왔냐?"고 질문했고 추상미는 "유년시절 부모님이 다 바빠 그때의 애착 관계가 중요하다는 걸 경험을 통해 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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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추상미는 "엄마는 아이의 우주라 생각한다. 안정된 우주 속에서 살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며 "36개월까진 엄마가 아이 곁에 무조건 붙어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추상미는 지난 2007년 연극배우 이석준과 결혼한 뒤 4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추상미는 연기를 중단하고 육아에 전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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