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케이, 한·북·러 협력사업 정부기금 첫 투입…↑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엔케이 엔케이 close 증권정보 085310 KOSPI 현재가 1,16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69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엔케이에더먼트, 잠수함 수출 확대 수혜 본격화…방산 핵심 장비 공급사로 도약 엔케이, 10대 1 주식병합 단행…"주식 희석 해소" 수혜주 신고가, 소외주는 '우르르'…관세 협상에 명암 갈린 증시 가 한국과 북한, 러시아 협력사업에 정부기금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5일 오전 9시41분 현재 엔케이는 전거래일 대비 1.85%오른 6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부는 내년 초 남·북·러의 3각 협력사업인 '나진부터 하산까지의 물류프로젝트' 참여 기업들에 대해 남북협력기금을 대출 형식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가 북한에 투자하는 기업에 정부 돈을 투입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표적 남·북·러 협력사업인 가스관이 관심을 받고 있다.
엔케이는 CNG 저장용기 세계 1위, 천연가스 저장용기 세계 2위, 소화가스 저장용기 세계 1위 등의 경쟁력을 확보해 가스관 관련 수혜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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